기아는 새로운 기업 미션 추진을 위해 성과관리 고도화에 나섰습니다.
기존 수시 성과관리가 현업에서 작동하지 않은 원인을 분석한 후, 리더-구성원 간 상호작용과 동료 간 수평적 협력을 강화하는 두 가지 지향점을 수립했습니다.
'인스파이링 코칭'은 정기적인 교육과 면담을 통해 코칭의 습관화를 유도했으며, 1년 운영 결과 리더 교육참여율과 코칭면담 실시율이 대폭 상향됐습니다.
'협업플러스'는 기존 동료평가의 낮은 참여율을 개선하기 위해 연중 수시 진행과 직관적 평가 구조를 도입해 협업을 기반으로 한 조직 시너지 창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