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를 설립한 이진희 대표는 연계고용제도를 활용해 발달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40명의 발달장애인이 인쇄, 커피 로스팅, 제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로부터 높은 재계약률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직무 설계와 철저한 품질 관리로 전문성을 갖춘 결과입니다.
향후 기업의 직접 고용을 지원하는 컨설팅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